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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세계 프렌차이즈의 선생님 창업자 레이크록

1. 맥도널드 형제의 작은 매장 지금의 패스트푸드 시대를 일으킨 맥도널드 시작은 뉴햄프셔 시골 아일랜드 이민자 가정에서 태어난 리처드 제임스 맥도널드와 모리스 제임스 맥도널드 형제의 이야기에서 시작합니다. 형제의 아버지 패트릭 맥도널드는 신발 공장에서 교대 관리자로 근무하다 42년 만에 불현듯 해고됩니다. 수십 년 간 열심히 일했지만 끝내 어떠한 연금 없이 실업가 되며 비극적인 상황을 본 맥도널드 형제는 50살이 될 때까지 백만장자가 되고자 하는 꿈을 키우며 재정적 독립을 하게 됩니다. 처음부터 이들이 음식 사업에 뛰어든 것은 아니었습니다. 당시 이들은 영화감독 및 제작자를 꿈꾸며 성공에 대한 환상을 갖고 서부 캘리포니아로 갔습니다. 주당 25달러의 급여를 받으며 무성 영화 세트장에서 일하면서 한 푼이라..

카테고리 없음 2024. 3. 25. 13:40
에어비앤비 소유에서 공유로 패러다임을 바꾼 플랫폼

1. 디자이너들이 만든 회사 에어비앤비 공유경제의 시대가 도래하며 소유 대신 대여가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에어비앤비는 선도한 대표 주자로 꼽히지만 사실 창업자 3인방은 좋은 비즈니스 모델을 기대하고 시작한 사업이 아니었다고 합니다. 설립 당시 단지 생활고에 시달리며 월세를 벌만한 방도가 필요했으며 여기서 태동해 발전한 것이 바로 지금의 에어비앤비입니다. 에어비앤비는 창업의 시초가 된 아이템 에어버드와 아침식사에서 탄생했습니다. 2007년 샌프란시스코에서 대규모 연례 디자인 콘퍼런스가 개최된 날 에어비앤비 창업자이자 동갑내기 친구인 브라이언 체스키와 조 게비아는 숙소를 찾지 못하는 방문객들에게 돈을 받고 자신들의 아파트를 빌려주었습니다. 값비싼 월세로 생활고에 시달리던 두 사람이 자신들..

카테고리 없음 2024. 3. 25. 10:09
블루보틀 브랜드의 파란색 로고의 숨은 의미, 매장 컨셉트

1. 블루보틀에 관하여 제임스 프리먼 창립자는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교향악단의 클라리넷 연주자였습니다. 오랜 시간 몰두해 온 음악에 흥미를 잃어갈 때 그는 또 다른 관심사인 커피 사업으로 눈을 돌리게 됩니다. 해외 순회공연을 위해 이동할 때도 직접 도구를 들고 다니며 핸드드립을 내려먹을 만큼 소문난 커피 애호가였습니다. 2002년 캘리포니아 주 오클랜드 귀퉁이 56평의 식당 간이 창고 한구석에서 블루보틀의 역사가 시작됩니다. 주말에는 근처 파머스마켓에 손수 만든 커피 추출기로 정성 들여 드립 커피를 내려주며 당시 1분 내에 커피를 받는 것에 익숙했던 소비자들을 줄을 서서 먹게 할 만큼 인기를 끌었습니다. 끈질긴 실험과 몰두하며 그의 레시피가 정리가 되었습니다. 한 번에 오직 6파운드(3kg)의 양만을..

카테고리 없음 2024. 3. 24. 18:05
<스타벅스> 작은 시카고 매장에서 인수로 시작된 하워드 슐츠

1. 스타벅스의 시작 1960년대 샌프란시스코 대학교 동창으로 만난 고든 보커, 제럴드 제리 볼드윈, 지브 시글이 서로의 공통분모였던 커피 모임을 가지던 중에 탄생했습니다. 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아라비카 원두의 공급처가 부족하다는 것을 알고 직접 아라비카 원두를 판매하는 커피 전문점을 열기로 합니다. 1971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 스타벅스 커피 티 앤 파이스라는 이름으로 작게나마 매장을 차려 커피 원두와 향신료, 차 등을 판매합니다. 이는 얼마 지나지 않아 기업가 하워드 슐츠에 의해 인수되면서 큰 전환점을 맞게 됩니다. 하워드 슐츠는 자신이 구상한 프랜차이즈 아이디어를 실현시키기 위해 스타벅스 커피 티 앤 스파이스를 당시 그가 운영했던 커피 프랜차이즈인 일 지오날레 컴퍼니와 합병시켜 회사명을 스타벅스..

카테고리 없음 2024. 3. 23. 10:29
발렌시아 브랜드 혁신을 만든 디자이너, 이슈가되는 이유

1. 발렌시아가에 관하여 새로운 혁신 21세기 패션계의 흐름을 주도하고 있는 발렌시아가하우스를 알아보겠습니다. 우아함이란 제거하는 것이다 발렌시아가의 창립자 크리스토발 발렌시아가가 남긴 어록을 남겼습니다. 1895년 스페인 북부 바스크 해안의 어촌 게타리아에서 태어난 발렌시아가는 생계를 위해 바느질을 했던 어머니의 영향으로 일찍부터 옷에 대한 재능을 가지게 됩니다. 그의 천부적인 재능을 감지한 카사 토레 후작 부인의 후원으로 12세 무렵 산 세바스찬에 위치한 테일러 고메즈 하우스에서 도제 훈련을 받게 되며 왕실과 부유층의 여름 휴양 도시였던 이곳에서 상류 계층의 문화와 취향, 까다롭기로 유명한 영국식 테일러링을 배우며 본격적으로 패션계에 들어서게 됩니다. 1911년 파리 루브르 백화점의 산 세바스찬 지점..

카테고리 없음 2024. 3. 22. 09:50
슈프림 스트리트 브랜드의 창업, 로고디자인 소개

1. 창업 스토리 스트리트 브랜드의 대명사는 역시 슈프림입니다. 작은 스케이트보드 가게에서 출발한 이름처럼 최고로 거듭나기까지 서브컬처와 스트리트 패션을 메인 스트림에 올려놓았습니다. 모두가 잘 알고 있듯 스케이트보드 문화에 뿌리를 내려 싹을 틔웠습니다. 여기서 흥미로운 점은 창립자 제임스 제비아는 스케이터를 탈 줄 모르는 사람이었습니다. 1980년대 파라슈트와 유니온을 거쳐 업계에 발을 들인 그는 1991년 숀 스투시를 도와 스투시 뉴욕점에서 일했습니다. 이때 자연스레 스케이트보드 문화를 접하게 되며 스케이터들의 젊은 패기와 자유분방함을 흠모했던 제임스 제비아는 스투시와의 관계를 마치고 서브컬처를 대변할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이 브랜드가 바로 슈프림입니다. 31살이었던 제임스 제비아가 ..

카테고리 없음 2024. 3. 21.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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